엄마가 33개 보장 맞춰 설계하는 우리아이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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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현 기자
수정 2021-02-23 02:10
입력 2021-02-22 20:12

동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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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모델이 자녀를 위한 보험인 ‘수호천사 내가 만드는 우리 아이 보험’을 소개하고 있다. 동양생명 제공
홍보모델이 자녀를 위한 보험인 ‘수호천사 내가 만드는 우리 아이 보험’을 소개하고 있다.
동양생명 제공
자녀를 위해 가입자가 원하는 대로 보험 보장 내용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 동양생명의 ‘(무)수호천사 내가 만드는 우리 아이 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이 보험은 보장 내용과 금액이 확정된 기존 상품과는 달리 가입자가 최대 33개의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피보험자 나이에 따라 ‘태아형’과 ‘일반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태아형’에 가입한 뒤 암 진단 땐 5000만원, 소액암 진단 땐 1000만원의 진단비를 받을 수 있다. 고액 치료비 암 진단 때에는 1억원을 받는다. ‘일반형’은 재해로 인해 장해 상태가 됐을 때 1000만원에 해당 장해지급률을 곱해 산출된 금액으로 보장한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2021-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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