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으로 임대수익 챙기는 리츠펀드랩

김희리 기자
수정 2021-02-23 02:10
입력 2021-02-22 20:12
대신증권
대신증권 제공
최소 가입액은 1000만원이며 최소 가입 기간은 1년이다. 중도 해지해도 추가 수수료 부담이 없다. 일임 수수료는 선취형의 경우 선취 수수료 1%와 후취 수수료 연 0.3%이며 후취형의 경우 후취 수수료 연 0.7%다. 3년 이상 장기 투자하면 배당 수익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받는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1-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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