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프 베이조스 30년 키운 아마존 CEO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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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1-02-03 07:50
입력 2021-02-0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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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가 지난 2019년 6월 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아마존 리마스(re:MARS) 회의 도중 연설하고 있다.AP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프 베이조스가 지난 2019년 6월 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아마존 리마스(re:MARS) 회의 도중 연설하고 있다.AP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3분기 CEO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고 AP·AFP 통신을 포함한 외신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후임 CEO는 앤디 재시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가 맡고,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베이조스는 지난 30년 동안 아마존을 경영했으며, 인터넷 도서 판매로 시작해 현재는 최대 온라인 판매 업체로 사업을 키웠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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