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정부 “구금된 한국 선원 석방 허용”
임효진 기자
수정 2021-02-02 21:51
입력 2021-02-02 21:50
타스님 통신 제공
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한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페르시아만(걸프 해역)에서 환경오염을 일으킨 혐의로 억류한 한국 선원들이 인도주의적 조처에 따라 출국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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