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건희 회장 49재…직계 가족만 참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2 13:21
입력 2020-12-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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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0.12.12
뉴스1 -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0.12.12
뉴스1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고 이건희 회장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아 스님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12.12
뉴스1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고 이건희 회장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아 스님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12.12
뉴스1 -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49재를 지내기 위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0.12.12
뉴스1 -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별세한지 49일째인 12일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은평구 소재 진관사에서 49재를 마친 뒤 차량으로 출발하고 있다. 2020.12.12
연합뉴스 -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별세한지 49일째인 12일 오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서울 은평구 소재 진관사에서 49재를 마친 뒤 차량으로 출발하고 있다. 2020.12.12
연합뉴스
49재는 고인 별세 후 7일마다 7회에 걸쳐 재(齋)를 올려 고인의 명복을 비는 불교식 의식이다.
이 회장의 부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자녀인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남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비공개로 재를 지냈다.
재가 진행된 이 사찰은 서울 강북 외곽에 위치한 불교 종단 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유족은 이 회장이 10월25일 별세한 뒤 매주 이곳에서 재를 올렸고 이날 마지막 재를 진행했다.
영결식이나 앞선 재와 마찬가지로 이재용 부회장 등 남성 참석자는 검은 정장, 홍라희 전 관장 등 여성은 흰 상복 차림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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