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 재건축 공사 현장서 녹슨 포탄 추정 물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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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20-12-01 16:41
입력 2020-12-01 16:41
1일 오후 2시 26분쯤 부산 남구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105㎜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을 통제했다.

군 폭발물처리반은 탄의 종류를 확인한 뒤 회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골삭기 인부가 굴삭기로 땅을 파던 중 포탄으로 추정 되는 물체를 발견 ,신고했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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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된 포탄(지름105mm,길이450mm) 으로 추정되는 물체<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의 한 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된 포탄(지름105mm,길이450mm) 으로 추정되는 물체<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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