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새마을금고 전직 임원 흉기난동에 2명 숨져…“원한 관계 추정”
한찬규 기자
수정 2020-11-24 16:01
입력 2020-11-24 15:15
전직 이 새마을금고 임원인 A씨는 병행 직후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범행 후 농약을 마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시 새마을금고 내부에는 직원 4명만 있고 손님은 없었다. 경찰은 전직 임원인 A씨가 재직 당시 직원들과 송사가 있을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점에 주목하고 있다. 경찰은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으로 추정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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