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대 어린이병원 응급실 다녀간 어린이 확진”

김채현 기자
수정 2020-11-18 15:35
입력 2020-11-18 15:35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새벽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3∼4시간 머문 어린이 환자가 오후에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병원은 해당 소아 응급실을 소독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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