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에 페이스 실드까지’ 중무장한 집회 참가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14 17:05
입력 2020-11-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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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0.11.14
연합뉴스 -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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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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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려 집회 참가자가 페이스실드를 착용하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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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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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전태일 50주기 열사 정신 계승 전국 노동자대회’에서 집회 참가자들이 페이스쉴드를 착용하고 있다. 2020.11.14
뉴스1 -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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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열린 ‘전태일 50주기 열사 정신 계승 전국 노동자대회’에 마스크와 페이스 실드를 쓴 민노총 관계자가 참석하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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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열린 ‘전태일 50주기 열사 정신 계승 전국 노동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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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열린 ‘전태일 50주기 열사 정신 계승 전국 노동자대회’에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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