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박 항로 착오로 NLL 월북했다 복귀

박기석 기자
수정 2020-10-19 06:12
입력 2020-10-18 17:56
외국인 선원만 승선… 北 특이동향 없어
연합뉴스
해경은 외국인 선원들의 항로 착오로 넘어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선박에는 베트남 선원 2명, 중국인 선원 1명이 승선했으며 선장은 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관계자는 “선장이 외부에서 모니터링하던 중 항로가 이상하니까 연락을 취해 바로 돌아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20-10-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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