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인프라, 빠른 발열 체크 AI 발열측정기 ‘보자마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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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7-17 10:59
입력 2020-07-17 10:59
정한인프라(대표 지혁수)가 AI 발열 측정기 ‘보자마자(BOZAMAZA)’를 출시했다.

보자마자는 적외선과 열화상 방식의 장점을 활용해 동시에 발열을 체크하는 점이 특징이며, 그동안 제품을 개발을 통해 얻은 PCB 설계 장비 이력 조회 및 프로그래밍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AI 발열 측정기 보자마자는 장비에 탑재된 IR 센서가 안면을 인식한 후 이마를 온도 측정 포인트로 잡아 정확한 온도 측정이 가능하다. 이마의 경우, 인체에서 주변의 온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 부분으로 측정자의 이마를 기준으로 발열 체크를 한 후, 음성과 화면을 통해 측정된 온도를 알린다. 또한 마스크 착용 유무 인식은 물론, 발열 체크자의 이력 추적이 가능해 사진, 발열 체크 시간, 온도 등 정보 관리가 편리하다.

보자마자는 현재 안면 인식이 가능한 비대면 발열 측정기 제품 중 가장 빠른 발열 체크 속도를 제공하며 1분당 약 100명의 발열 체크가 가능하다. 더불어 사회적 거리에 부응하는 1~2미터 이내에서 발열 체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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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인프라는 전국 50여 개의 지자체에 RFID 종량기 1만여 대 이상을 현재 운영하고 있어, 타 업체보다 사후 관리의 강점이 있으며, 자사 제품 문의부터 구입·관리까지 고객만족 실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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