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인·경력단절 여성 등의 일자리 창출 도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0-06-30 10:06
입력 2020-06-29 17:36
이미지 확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회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회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파워 온 임팩트’와 ‘하나 파워 온 챌린지’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 청년 디자이너, 경력단절 여성(전문경력 보유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

하나 파워 온 임팩트는 하나금융그룹이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시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 발달장애인의 재능을 활용해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 올해는 8개의 사회혁신기업을 선발하고 16명의 발달장애인 인턴십을 매칭해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 파워 온 챌린지는 전문 경력은 있으나 육아·가족 돌봄 등의 이유로 경력 공백이 생긴 여성이나 청년 디자이너를 사회혁신기업과 연계해 사회 재진출을 지원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6-30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