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건강하게 갖고 싶었어요’ 이영현, 다이어트 후 20kg 감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23 10:57
입력 2020-06-23 10:56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속마음을 고백하며 다이어트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많은 스타들이 다이어트 대열에 합류한 것과 함께 이영현도 도전에 나섰다.
이미지 확대
그는 9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3개월이 지난 지금 20kg을 감량했다고 한다. 또한 아직 절반 정도만 뺐기에 감량에 계속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이영현은 감량이 알려지면서 그의 감량 사연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그는 기다리던 첫째 아이를 임신 중 체중이 많이 나가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됐고 임신 기간 동안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기에 둘째 임신 전에는 체중을 감량해 반복된 경험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영현은 “이제 목표한 체중까지 반을 감량했다. 앞으로 나머지 반을 더 감량해 팬들 앞에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며 “살이 찐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 아직까지 아이와 남편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이 없는데 이번에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나면 꼭 멋진 가족 사진을 찍고 싶다”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