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희전관 명명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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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0-06-10 17:52
입력 2020-06-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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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가 ‘희전관 명명식’을 가졌다. 명명식에는 정순모 학교법인 계명대 이사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대학관계자와 유아교육과 동문들이 참석했다.

개교 58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 유아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박병희 교수의 업적을 기리고자 현 유아교육관 건물을 희전관으로 명명했다.

박 교수는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면서“이 건물에서 더 훌륭한 계명인으로 성장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승호 총장은 명명사에서“박병희 교수의 뜻과 공적을 기리고, 봉사와 참스승의 모습을 계명의 정신으로 삼기 위해 희전관 명명식을 가졌다”며 “앞으로 이 곳에서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 스승의 모습을 본받아 우리나라 유아교육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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