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머니 날’ 86세 엄마의 아들 위한 창문 너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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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5-11 11:07
입력 2020-05-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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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창문 너머 전화로 노래불러주는 80대 노모
코로나19로 창문 너머 전화로 노래불러주는 80대 노모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스머나의 한 양로원에서 ‘어머니 날’을 맞아 86세 노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창문을 사이에 두고 아들에게 전화를 통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 스머나 A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스머나의 한 양로원에서 ‘어머니 날’을 맞아 86세 노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창문을 사이에 두고 아들에게 전화를 통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

스머나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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