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접촉 시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05 14:50
입력 2020-05-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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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촉 시구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에서 어린이가 비접촉 시구를 하고 있다. 2020.5.5
연합뉴스 -
비접촉 시구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에서 어린이가 비접촉 시구를 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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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촉 시구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에서 어린이가 비접촉 시구를 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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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촉 시구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에서 어린이가 비접촉 시구를 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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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은 없지만 응원은 계속’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치어리더들이 빈 관중석을 향해 열띤 응원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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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도 비접촉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 우천으로 경기 시작이 지연되자 치어리더들이 응원전을 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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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취재 나선 외신기자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 외신 기자가 프로야구 개막전을 취재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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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리그에 쏠린 외신들의 관심프로야구가 개막한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CCTV, NHK 등 외신 기자들이 취재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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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도 비접촉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 우천으로 경기 시작이 지연되자 치어리더들이 응원전을 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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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거리두기’를 위한 화상 시구프로야구가 개막한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지속적인‘물리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LG 트윈스의 어린이 팬들이 화상시구를 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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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쓴 쌍둥이’프로야구가 개막한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트윈스 마스코트가 마스크를 쓰고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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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이어도 응원합니다’프로야구가 개막한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트윈스 응원단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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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에서 어린이가 비접촉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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