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용왕님 보석으로 만든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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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20-04-17 15:01
입력 2020-04-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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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모양 돌로 쌓은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지정예고
벽돌 모양 돌로 쌓은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지정예고 벽돌 모양 돌로 쌓은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지정예고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이 고려시대 이전에 벽돌 모양 돌로 쌓은 탑이자 부처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는 탑인 보물 410호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을 국보로 지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 2020.4.17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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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모양 돌로 쌓은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지정예고
벽돌 모양 돌로 쌓은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지정예고 벽돌 모양 돌로 쌓은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지정예고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이 고려시대 이전에 벽돌 모양 돌로 쌓은 탑이자 부처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는 탑인 보물 410호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을 국보로 지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 2020.4.17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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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모양 돌로 쌓은 사리탑 ‘정선 수마노탑’ 국보 지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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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이 고려시대 이전에 벽돌 모양 돌로 쌓은 탑이자 부처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는 탑인 보물 410호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을 국보로 지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정선 정암사와 수마노탑. 2020.4.17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문화재청이 고려시대 이전에 벽돌 모양 돌로 쌓은 탑이자 부처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는 탑인 보물 410호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을 국보로 지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정선 정암사와 수마노탑. 2020.4.17

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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