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무료 전자책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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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0-02-28 11:14
입력 2020-02-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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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 중인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독형 전자책은 2019년 4월 도입, 같은 해 12월 서비스를 종료했다.

기존 서비스인 소장형 전자책은 동시 열람 가능 인원수가 5명으로 제한됐으나 구독형 전자책은 제한 없이 동시 열람이 가능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구독형 전자책 종수는 1600여 종이다. 울산도서관은 매월 초 20종의 신간 및 인기 전자책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이 서비스하는 전자 콘텐츠는 소장 전자책 1만여종, 오디오북 1400여종, 이러닝 40여종, 전자잡지 200여종이 있다.

울산도서관 정회원이면 울산도서관 누리집 전자도서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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