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서울·제주 신라면세점 대규모 방역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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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04 17:14
입력 2020-02-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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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방역에 투입된 세스코 차량들이 임시 휴업중인 서울 신라면세점에 진입하는 모습.
긴급 방역에 투입된 세스코 차량들이 임시 휴업중인 서울 신라면세점에 진입하는 모습.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임시 휴업중인 신라면세점 서울점·제주점에 지난 3일 대대적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대규모 방역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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