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장쑤성에 마스크 10만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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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20-01-30 16:53
입력 2020-01-30 16:53
전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고 있는 중국 자매도시에 방역마스크를 지원한다.

전북도는 중국 자매우호 도시인 장쑤성에 주민들이 사용할 마스크 10만개를 보내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상하이와 산둥성 칭다오에는 중국 사무소를 통해 현지 전북도민을 위한 마스크 4000개도 보낼 계획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들 지역의 당 서기 등에게 위로와 조속한 정상 회복을 바라는 서한도 함께 보낼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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