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업계 최초 ‘5억불 수출의 탑’ 수상
심현희 기자
수정 2019-12-06 16:50
입력 2019-12-06 16:50
국내 6곳의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면세점은 K브랜드를 발굴하고 입점 시켜 중소 국내 브랜드와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새로운 글로벌 고객층을 확보해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중국 대형 은행 흥업은행과 함께 신용카드 4종을 출시,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 최대 인터넷 여행 사이트 씨트립, 동영상 플랫폼 더우인 등의 온라인 플랫폼과 제휴해 외국인 회원을 확보해 왔다. 현재 그 회원 수는 약 150만 명으로 수출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업계 최초로 5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인업은 물론이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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