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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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 기자
수정 2019-11-11 02:05
입력 2019-11-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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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사회공헌 공모전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 수상자들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연구개발(R&D)캠퍼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한 해 사회공헌 공모전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 수상자들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연구개발(R&D)캠퍼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회사가 진행한 사회공헌 공모전의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을 지난 8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에서는 초단기 기후 변화를 탐지하고 대피 알림을 보내 재난을 예방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레인버드지오’ 팀이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주는 임팩트 부문 대상은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을 위한 스마트 유목 가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라이브스톡팀’이 수상했다.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대상은 무인 책 대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거제 수월초등학교 6학년 황동현 학생이, 삼성 스마트스쿨 미래교사상 대상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개발된 삼성 스마트 스쿨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경북 영천 자천초등학교 박지훈 교사가 각각 받았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9-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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