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재의 추억’ 남긴 할리우드 관광객들
수정 2019-11-10 15:27
입력 2019-11-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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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사인 뒤에서 바햄 화재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을때, 셀카와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25에이커를 태웠고 현재는 진압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관광객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사인 뒤에서 바햄 화재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을때, 셀카와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25에이커를 태웠고 현재는 진압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관광객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사인 뒤에서 바햄 화재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을때, 셀카와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25에이커를 태웠고 현재는 진압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소방 헬기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사인 뒤에서 발생한 바햄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25에이커를 태웠고 현재는 진압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소방 헬기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사인 뒤에서 발생한 바햄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저수지에서 물을 보충한 후 이륙하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25에이커를 태웠고 현재는 진압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사인 뒤에서 발생한 바햄 화재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25에이커를 태웠고 현재는 진압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25에이커를 태웠고 현재는 진압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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