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평양 고별 만찬, ‘냉면 먹고 가시드래요~’
수정 2019-10-29 14:16
입력 2019-10-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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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림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조직위원장(오른쪽)이 28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고별 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차희림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조직위원장이 28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고별 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리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리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리고 있다. 만찬에 차려진 다양한 요리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려 종업원이 음식을 덜어주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려 우리 선수들이 냉면을 먹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차희림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조직위원장(오른쪽)이 28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고별 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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