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직원 부모님 초청 ‘효 캠프’

백민경 기자
수정 2019-10-29 04:49
입력 2019-10-28 23:56
행사에 참가한 직원 부모님들은 가을 단풍이 물든 감악산 출렁다리, 재인폭포, 한탄강 댐과 물문화체험관 등을 둘러봤다. 저녁에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즐기며 저녁식사를 가졌다. 이튿날에는 호텔 조식을 마친후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림산업의 대표 실적들을 안내받고 자녀가 재직 중인 회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10-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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