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빠듯한 치료비? 생활비도 책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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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9-10-25 03:22
입력 2019-10-2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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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무)실속 하나로 건강보험II’ 가입 고객에게 생활자금을 보장해 주는 ‘(무)2대 질병 생활자금 특약(갱신형)’을 내놨다. AIA생명 제공
AIA생명이 ‘(무)실속 하나로 건강보험II’ 가입 고객에게 생활자금을 보장해 주는 ‘(무)2대 질병 생활자금 특약(갱신형)’을 내놨다.
AIA생명 제공
서울 강동구에 사는 김민아(35)씨는 최근 아버지가 뇌출혈로 입원했다. 치료비와 입원비는 보험금으로 냈는데 어머니의 생활비가 문제였다. 김씨는 “아버지가 일을 하지 못해 당장 어머니 생활비를 어떻게 마련할지 막막했는데 다행히 생활비도 보장해 주는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근 생활비도 보험금으로 주는 건강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험사들이 파는 건강보험이 중대 질병에 대해 서로 비슷한 보험금을 주고, 정부의 의료보험 정책 강화로 치료비 부담이 많이 줄면서 건강보험 상품 선택에서 생활비 지원 여부가 중요해졌다.

AIA생명은 24일 ‘(무)실속 하나로 건강보험II’에 가입한 고객이 급성심근경색증이나 뇌출혈 진단을 받으면 생활비까지 받을 수 있는 ‘(무)2대 질병 생활자금 특약(갱신형)’을 내놨다. 일회성 진단 보험금에 추가해 5년(60개월) 동안 매월 최대 200만원의 생활자금을 준다.

‘(무)실속 하나로 건강보험II’는 보험료 인상 없이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 중증치매를 9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 진단을 받으면 최대 8000만원, 중증치매 진단 때 최대 3000만원의 보험금을 준다. 비갱신형 특약으로 재해로 사망할 경우 3억원, 대중교통을 탔다가 사망하면 6000만원을 보장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9-10-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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