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온누리 상품권 1000만원 기탁
김정한 기자
수정 2019-09-09 13:07
입력 2019-09-09 13:07
이 상품권은 지역의 다문화가정,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 등에 지급될 예정이다.
김종원도시공사 사장은 “온가족이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는 더욱 외롭고 힘든 날이 될 수 있다.”며 “모두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공사 직원과 결연가정세대 및 적십자사 직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 5일 부전시장에서 장보기행사인 ‘사랑의 밥한끼’ 행사를 가졌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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