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 목걸이’ 건 평화의 소녀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9 11:19
입력 2019-07-29 11:19
/
5
-
29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청 평화의 소녀상에서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열린 ‘2019 오산평화의소녀상 헌화행사’에서 한 시민이 헌화를 마치고 소녀상 사진을 찍고 있다. 2019.7.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청에서 열린 ‘2019 오산평화의 소녀상 헌화 행사’에서 소녀상에 시민들이 헌화한 꽃이 놓여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8월 14일)을 앞두고 일본의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와 경제 보복 규탄의 목소리를 담은 성명서 발표를 함께했다. 2019.7.29
뉴스1 -
29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청 평화의 소녀상에 시민들이 헌화한 꽃이 놓여 있다. 2019.7.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청 평화의 소녀상에서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열린 ‘2019 오산평화의소녀상 헌화행사’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이 헌화하고 있다. 2019.7.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청 평화의 소녀상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열린 ‘2019 오산평화의소녀상 헌화행사’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2019.7.29
연합뉴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8월 14일)을 앞두고 일본의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와 경제 보복 규탄의 목소리를 담은 성명서 발표를 함께했다.2019.7.29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