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이어타이어, 에어버스 신형 항공기용 레디알 타이어 우선 공급자 선정
수정 2019-07-05 16:02
입력 2019-07-05 16:02
굿이어의 Off Highway사업부 대표인 댄 스미트카는 “굿이어타이어의 항공기용 래디알 타이어는 신형 에어버스 A321XLR에 매우 적합할 것이며 이 혁신적인 항공기의 공급업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이어타이어의 가장 기술 집약된 제품 중 하나인 항공기용 래디알 타이어는 Goodyear Featherweight Alloy Core Bead Technology와 강하고 견고한 트레드 벨트를 통합해 수치 안정성, 사용 수명 연장 및 벨트 절상에 대한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에어버스에 따르면 “A321XLR은 A321LR 버전보다 연비 효율성이 15% 증가 됐고 최대 4,700해리의 운항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정으로 에어버스와 굿이어사의 오랜 협력 관계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항공 산업에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겠다는 굿이어타이어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