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경영총괄 부회장에 한찬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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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13 14:23
입력 2019-05-13 14:23
건설사업관리 회사인 한미글로벌은 경영총괄 부회장에 한찬건 전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찬건 신임 부회장은 보성고, 중앙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8년 대우그룹에 입사해 나이지리아, 이란, 미얀마 등 해외 주재 근무를 했었고 전력·기계인프라본부장(부사장) 등을 지냈다.

대한체조협회 회장, 한국환경산업협회 회장,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대표 등으로도 활동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글로벌 경영능력이 뛰어난 한찬건 부회장을 영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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