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업계 가장 큰 규모의 학술대회, 대구서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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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09 18:04
입력 2019-05-09 18:04

‘2019 APGC & KIGAS 봄 학술대회’… 200여편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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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2019 APGC & KIGAS 봄 학술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주요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2019 APGC & KIGAS 봄 학술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주요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업계 가장 큰 규모의 학술대회인 ‘2019 APGC & KIGAS 봄 학술대회’(2019 APGC & KIGAS Spring Conference)가 지난 8일 대구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가 특별 후원한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가스 콘퍼런스(APGC)와 한국가스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으며 행사 기간 200여편의 논문 및 가스산업 관련 주제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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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APGC & KIGAS 봄 학술대회’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업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19 APGC & KIGAS 봄 학술대회’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업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행사장 주변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를 비롯해 플리어시스템, 엘스비어코리아 등 관련 기업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선두전자, 가이아, 가스트론, 대정밸브, 에스에이치, 레존텍 등 가스공사 중소 협력사들도 대거 참여한다.

행사 운영위원장을 맡은 홍성호 한국가스학회 회장은 지난 8일 개회사를 통해 “이번 2019 APGC & KIGAS 봄 학술대회는 국내 가스산업의 기술발전과 국제경쟁력 제고는 물론 가스 및 수소에 관한 학문과 기술 진보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국내외 가스 및 수소산업 동향 파악은 물론 주요 현안을 도출, 토론하는 만남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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