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륜공단 이사장에 김도훈 전 마사회 부회장 취임
수정 2019-04-22 14:52
입력 2019-04-22 14:52
김 신임 이사장은 지난 19일 열린 취임식에서 “사명을 바꿔 이미지를 쇄신하고 사업영역 다각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창원시의회 의원, 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 마사회 부회장 등을 차례로 거쳤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