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불 끄는데 웬 무지개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4 11:23
입력 2019-04-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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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운제산 자락에서 헬기가 산불을 끄고 있다. 헬기에서 뿌린 물이 햇빛에 반사돼 무지개가 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3일 오후 7시 52분께 불이 나 포항시와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운제산 자락에서 헬기가 산불을 끄고 있다. 이곳에서는 3일 오후 7시 52분께 불이 나 포항시와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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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운제산 자락에서 헬기가 산불을 끄고 있다. 이곳에서는 3일 오후 7시 52분께 불이 나 포항시와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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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운제산 자락에서 헬기가 산불을 끄고 있다. 이곳에서는 3일 오후 7시 52분께 불이 나 포항시와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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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일 새벽 민가 주변으로 번지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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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일 새벽 민가 주변으로 번지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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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3일 오후 7시 52분께 불이 나 포항시와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작업 끝에 4일 오전 8시께 꺼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주민 인명피해는 없다.
다만 불을 끄던 시 공무원 A(26)씨가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B(30)씨가 발목 골절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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