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283억 신약물질 日독점 수출
심현희 기자
수정 2019-03-26 03:29
입력 2019-03-25 23:02
비후성심근증은 좌측 심실 벽이 두꺼워지는 심장 질환이다. 비후성심근증 환자들은 좌심실의 내강이 협소해지고 유출로가 폐색되면서 심장 이완 기능이 떨어진다. 심정지 돌연사, 심부전 등의 합병증을 얻기도 한다. 전 세계에서 비후성심근증 치료제로 공식 승인받은 의약품은 아직 없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9-03-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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