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세단과 SUV 중간형태 ‘크로스컨트리 V6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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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3-06 10:28
입력 2019-03-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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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세단과 SUV 중간형태 ‘크로스컨트리 V60’ 출시
볼보, 세단과 SUV 중간형태 ‘크로스컨트리 V60’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 모델들이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간 형태 신차 ‘크로스컨트리 V60’을 소개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볼보가 1997년 1세대 모델로 첫선을 보인 뒤 2014년 별도 라인업으로 편성돼 ‘V90’과 ‘V60’, ‘V40’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아시아 최초로 출시되는 V60 모델은 2세대로 가격은 기본트림이 5280만원, 프로트림이 5890만원이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볼보자동차코리아 모델들이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간 형태 신차 ‘크로스컨트리 V60’을 소개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볼보가 1997년 1세대 모델로 첫선을 보인 뒤 2014년 별도 라인업으로 편성돼 ‘V90’과 ‘V60’, ‘V40’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아시아 최초로 출시되는 V60 모델은 2세대로 가격은 기본트림이 5280만원, 프로트림이 5890만원이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9-03-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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