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청년소상공인 상품....크리스마스선물로
김정한 기자
수정 2018-12-12 15:06
입력 2018-12-12 15:06
가격대는 10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이며 크리스마스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둘러볼 수 있다. ‘이아커피앤세라믹’ 조승연 대표는 “젊은 창업자가 만든 도자기를 판매 할 장소가 없어 판매에 애로를 겪고 있다. 플리마켓 같은 기회를 바탕으로 제품홍보 및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행사 중에는 ‘시크릿 X-마스 넘버박스’라는 이벤트와 셀러 응원 우체통도 운영한다.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은 판매공간과 상품기획 담당자가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며, 우수 제품에 대해서는 백화점 내 청년 아이디어 제품 판매공간인 빌리지 7에 입점토록 한다.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창출본부 채관선 본부장은 “이번행사는 청년 창업인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사업을 성장을 돕고 고객들이 창업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X-MAS 두드림 플리마켓’ 행사 관련 문의는 청년두드림센터(051-816-4609)로 하면 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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