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에 김선욱씨

백민경 기자
수정 2018-11-20 22:05
입력 2018-11-20 21:52
김 이사장은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강조해온 ‘위드 포스코’(With POSCO·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비전에 부합하도록 사업을 재편하고, 사회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재단을 아시아판 풀브라이트재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8-11-2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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