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처드 포드 ‘박경리문학상’ 수상
이슬기 기자
수정 2018-10-26 01:18
입력 2018-10-25 23:10
연합뉴스
1976년 소설 ‘내 마음의 한 조각’으로 데뷔한 포드는 ‘독립기념일’(1995)로 퓰리처상과 펜 포크너상을 수상하며 미국 대표 작가 반열에 올랐다. 국내에는 ‘스포츠라이터’, ‘캐나다’ 등이 번역돼 소개됐다. 그의 대표작 ‘독립기념일’은 1997년 ‘잃어버린 날들’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후 절판됐다가 이번에 문학동네에서 새롭게 출간됐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18-10-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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