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한국폴리텍 순천캠퍼스 농촌 전기안전점검 봉사

최종필 기자
수정 2018-10-22 16:37
입력 2018-10-22 16:37
순천농협은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 재학생으로 구성된 ‘더하기 봉사단’과 함께 상반기에 이어 최근 관내 농촌주택 150여가구의 전기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 누전차단기, 콘센트 등 노후된 부품을 전부 교체했다.
올해로 11년째 이어진 순천농협 전기안전점검은 농촌주택 화재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기안전점검에 매년 참여하는 한국폴리텍대학 학생들의 재능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매년 300여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500여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