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일자리 창출 해커톤대회 개최 다음달 10~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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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18-10-12 09:38
입력 2018-10-12 09:38
부산청년일자리 해커톤 대회가 다음달 열린다.

부산시는 11월 10일과 11일 이틀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부산청년일자리 해커톤 대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청년 아이디어를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지역 대학일자리센터 7개소(경성대,고신대,동의대,부산외대,신라대,부산과기대,부경대)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여한다.

이달 21일까지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만18∼34세)을 대상으로 20개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 방법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주제를 선택해 팀(4∼5명)별로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 일자리지원프로그램 게시판에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상장과 상금을 주고 주택도시보증공사 인턴십 기회 등을 지원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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