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취임

최종필 기자
수정 2018-09-10 16:36
입력 2018-09-10 16:36
김 사장은 “사람이 성공한 사업의 핵심인 만큼 직원으로서 기본자세를 갖추고, 소통과 협력으로 노사가 함께 가자”며 “도민과 상생하는 업무 추진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위한 전남개발공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사장은 또 “무엇보다 청렴, 정직을 우선시 해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고, 직원들의 고충해결에 앞장서겠다”면서 “우수한 역량을 조직적으로 살려 집단 지성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의회 4선의 김 사장은 도의회 의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초대 의장,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 민간기업 최고 경영자 등을 역임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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