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도 자율차 도로 달린다

김소라 기자
수정 2018-08-31 01:52
입력 2018-08-30 22:38
국내 4번째… 임시운행 허가, 혼잡주행 지원시스템 시험
르노삼성은 시험 차량의 실제 고속도로 주행을 통해 차선과 주변차량 인식 시스템 및 주행지원 알고리즘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권상순 르노삼성자동차 연구소장은 “이번 임시운행허가를 통해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자율주행 기술이 개발돼 향후 자율주행차의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8-08-3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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