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총파업 투표 가결
최선을 기자
수정 2018-08-07 23:28
입력 2018-08-07 22:44
내일 지부 대표자회의 열어 일정 논의
금융노조는 주 52시간 근무제 조기 도입, 정년 연장과 임금피크제 개선 등을 놓고 사용자협의회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후 중앙노동위원회 조정도 실패하자 노조는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 노조는 사측과의 협의는 계속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8-08-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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