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턱나눔으로 세상과 소통해요!” 양천구, 10㎝ 턱나눔 사업 확대·추진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7-25 16:59
입력 2018-07-25 16:59
10cm 턱나눔 사업은 2016년 도입됐다.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노약자, 유모차 이용 주민 등 지역민들이 쉽고 편하게 지역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구는 지난해 관내 다중이용업체 300여곳의 환경을 개선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사업들을 많이 발굴, 더불어 잘사는 양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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