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삼산동, 아이와 함께 하는 ‘징검돌 가족봉사단’ 운영

최종필 기자
수정 2018-04-15 11:23
입력 2018-04-15 11:23
‘징검돌 가족봉사단’은 삼산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부모와 초·중·고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 활동이다.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전화 등 주 1~2회 말벗과 안부를 살피는 고독사 예방 봉사단이다. 독거노인과 1대 1로 결연을 맺는다.
이돈영 삼산동장은 “공공복지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따뜻한 손길이 가장 절실하다”며 “많은 주민들이 애정을 갖고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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