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특집] 야마하골프, 홍란 우승컵 숨은 주역 ‘리믹스 118’

김경두 기자
수정 2018-04-03 23:51
입력 2018-04-03 22:42
야마하골프 제공
홍란은 “2014년부터 야마하 리믹스를 써오면서 몇 번의 준우승을 경험했다.
가장 큰 장점은 심리적인 부담감 때문에 샷이 흔들릴 때도 목표한 지점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라며 “아무래도 어린 선수들에 비해 비거리가 뒤처지지만 그것을 보완해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야마하는 홍란의 우승을 기념해 보상 판매와 스펙 교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문의 (02)582-5787.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8-04-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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