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똥구리·꽃사슴 돌아온다

박승기 기자
수정 2018-03-18 23:35
입력 2018-03-18 22:36
멸종위기복원센터 하반기 개관
국내 멸종 위기 야생 생물은 267종에 달하고 이중 멸종이 임박한 1급 생물이 60종이다. 복원센터는 2030년까지 43종의 멸종 위기 야생 생물을 도입해 20종을 복원할 계획이다. 소똥구리 등 7종을 우선 복원키로 했다. 소똥구리(50마리)와 대륙사슴(5마리)은 몽골과 러시아에서 수입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3-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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