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입춘 한파’…오늘 서울 체감 -18도

유용하 기자
수정 2018-02-05 00:14
입력 2018-02-04 22:1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편 전라도 일부와 제주도에는 4일 새벽 대설특보가 내려져 폭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들 지역에는 화요일인 6일 오후까지 눈이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 내륙지방은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8-02-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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