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린 ‘여름의 빌라’ 문지문학상

조희선 기자
수정 2018-02-01 22:18
입력 2018-02-01 21:00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거짓말 연습’이 당선되어 등단한 백 작가는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을 펴냈으며 2015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상금은 1000만원, 시상식은 오는 12월 초 열린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8-02-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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