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맹 “과거사 해결·평창 성공 노력”
수정 2017-12-13 09:45
입력 2017-12-11 22:38
도쿄 교도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날 니시무라 야스토시 관방 부(副)장관이 대독한 메시지를 통해 “양국의 곤란한 문제가 한·일 관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적절하게 관리해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7-12-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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